
1. 지원회사에 관심이 있다. (=로열티가 있는 사람)
여기서 주의해야할 건 > 우리가 생각하는 로열티와 회사가 평가하는 로열티가 다를 수 있다.
지원회사에 '관심'은 단순이 연봉, 산업 내 인지도, 복지 이런 것들이 아니라
우리 회사의 성장 가능성에 주목하는 것을 말한다.
경쟁사를 정확히 이해하고 있고, 경쟁사 대비 우리 회사를 얼마나 더 독보적으로 키울 수 있을지, 어떤 전략으로 이들을 압도할 수 있을지에 대해서 꼭 정답이 아닐지라도 고민하고 생각해서 자신의 언어로 표현하는 사람!
그런 전략을 고민하는 것과 동시에 내가 가진 강점을 활용해서 지원 회사를 어떻게 성장시킬지까지 생각하는 사람!
자신이 어떻게 성장할 수 있는지 제도와 문화를 궁금해하는 사람!
면접관이 신입에게 기대하는 모습은 이런 모습이다.
회사는 우리 회사에 몰입해줄 사람을 찾고있다.
돈을 우선적으로 생각하는 사람들은 많은 경우 몰입도가 높지 않은 경우가 많다.
돈이 가장 중요한 사람은 욕구 만족도가 금방 소진된다.
금방 더 높은 월급과 연봉을 찾아 떠날 확률이 높다.
회사는 돈보다 더 높은 차원의 목적과 의미를 찾는 사람을 뽑고 싶어한다.
이런 사람들이 반드시 몰입하게 되고 몰입하는 과정을 통해 성과를 낼 수밖에 없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2. 관점이 있다.
= 면접관과 말이 통하는 사람
내 생각의 순서, 중요도를 표현하는 방법에 있어서 면접관이 생각하는 방식과 유사성이 높다는 의미.
어떻게 하면 면접관과 비슷하게 생각할 수 있을까?
비즈니스 관점을 만들자.
팀워크, 의사소통, 도전정신, 목표달성, 문제해결 등 이런 단어들이 우리가 이해하고 있는 것과 면접관이 비즈니스에서 경험하고 있는 관점이 다를 수 있다.
의사소통이 단순히 대화라고 생각할 수도 있지만, 면접관 입장에서 의사소통은 '정보를 교류하는 것'이다.
이 정보 교류를 통해 문제를 해결하고 목표를 달성하는게 핵심이다.
목표, 문제와 상관없는 소통은 의미없는 소통이다.
목표와 떨어진 소통을 생각하면 면접관이 원하는 답변과 다른 답변이 나올 수밖에 없다.
3. 경험이 있다.
이공계라면 프로젝트, 공모전이나 대회, 인턴십, 직무 교육 등이 있다.
인문계라면 아르바이트를 포함해서 경험을 만들어낼 수 있다.
그러나 단순한 경험만으로는 면접에서 안 먹힌다!
먹히려면 성공경험으로 바꾸는 과정이 필요하다.
상대적으로 우월하고 성공으로 만들 수 있는 방법은 얼마든지 있다. 이것을 '필살기'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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